연간 영업이익도 SK에 밀릴 가능성…D램 전체의 위기창립 55주년 기념식서 최고경영진 메시지 주목삼성전자 화성캠퍼스 전경. (삼성전자 제공) 2021.6.9/뉴스1ⓒ News1 김초희 디자이너한재준 기자 靑, 李대통령 '조폭 연루설' 추후보도 요청…"언론사 신속 조치 기대"李대통령 "'전쟁 추경' 속도가 생명…민생경제 충격 덜 방향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