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국제 대전력망 기술회의(CIGRE)에서 방문객들이 LS전선-LS일렉트릭의 전시 부스를 살펴보고 있다.(LS전선 제공) ⓒ News1 한재준 기자관련 키워드엘에스전선엘에스일렉트릭한재준 기자 관세·중동 파고 넘은 李정부 1기…2년차 국정 드라이브 진용 꾸린다李대통령 "투표 포기, 권력남용에 기회…이 말 불편하면 구태 기득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