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M3 설계 일부 변경해 엔비디아 검증 통과"엔비디아 납품 시작하면 생산능력 바탕으로 경쟁사 추격할 듯삼성전자가 업계 최초로 36GB 용량의 5세대 고대역폭 메모리 'HBM3E' 12H를 개발했다. 올해 상반기 중 양산에 돌입한다. (삼성전자 제공) ⓒ News1 관련 키워드삼성전자브랜드삼성한재준 기자 美 "한국 자원 배치 기다리는 중"…이 대통령 "나몰라라 어려워"(종합)韓총리 "정책 성패, 주택공급 확보에 달려…민관 원팀으로"관련 기사샤오미·TCL 전방위 공세…삼성·LG는 '연결·취향'으로 맞섰다삼성전자, '비스포크 AI 무풍콤보 프로 벽걸이' IFA 최고 혁신상 수상냉장고가 식재료 인식하고 로봇이 집안 연결…IFA의 'AI 일상'"빨래·청소·요리서 해방 곧 현실로"…IFA 2026 개막 'AI 홈' 경쟁삼성전자, IFA2026서 '크리에이터 허브' 운영…AI 생태계 알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