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M3 설계 일부 변경해 엔비디아 검증 통과"엔비디아 납품 시작하면 생산능력 바탕으로 경쟁사 추격할 듯삼성전자가 업계 최초로 36GB 용량의 5세대 고대역폭 메모리 'HBM3E' 12H를 개발했다. 올해 상반기 중 양산에 돌입한다. (삼성전자 제공) ⓒ News1 관련 키워드삼성전자브랜드삼성한재준 기자 '일시귀국' 강경화 "쿠팡 이슈, 생각보다 오래가"…靑 "한미관계 의견청취"(종합)靑 "환경미화원 적정임금 미지급 적발…부당 사안 징계·불이익 조치"관련 기사[단독]삼성전자, '칩플레이션'에도 폴드8 '더블 스토리지' 유지한다中 CXMT, 상장 통해 '메모리 빅3' 진입 목표…점유율 15% 확보 관건삼성 '약속 지킨다'…'포용 금융'에 2000억 원 출연, 4만명 지원부산디자인진흥원, 호텔·관광 실무형 인재 육성 나선다김정관 "AI시대 선도 위해 기업투자 우선…노동은 일하는 방식 혁신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