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M3 설계 일부 변경해 엔비디아 검증 통과"엔비디아 납품 시작하면 생산능력 바탕으로 경쟁사 추격할 듯삼성전자가 업계 최초로 36GB 용량의 5세대 고대역폭 메모리 'HBM3E' 12H를 개발했다. 올해 상반기 중 양산에 돌입한다. (삼성전자 제공) ⓒ News1 관련 키워드삼성전자브랜드삼성한재준 기자 李대통령 "새로운 광복 필요…북핵 고도화 멈출 당사자 논의하자"(종합)李대통령 "북핵 고도화 멈출 당사자 논의 시작하자…정전→평화체제로"관련 기사가전 구매 고민이라면 체험 어때요?…가전업계, 연휴 기간 팝업 '풍성'클래시스, 볼뉴머 600샷 일회용 팁 공개…9월 정식 출시OLED 모니터 1년 새 98% 성장…삼성·LG, 초고해상도 프리미엄 경쟁삼성이 손절한 '친일파 후손' 하영…LG가 찜한 '독립운동가 외손녀' 박환희'110만 집덕후 취향 한자리에'…LG전자 라이프집 페어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