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M3 설계 일부 변경해 엔비디아 검증 통과"엔비디아 납품 시작하면 생산능력 바탕으로 경쟁사 추격할 듯삼성전자가 업계 최초로 36GB 용량의 5세대 고대역폭 메모리 'HBM3E' 12H를 개발했다. 올해 상반기 중 양산에 돌입한다. (삼성전자 제공) ⓒ News1 관련 키워드삼성전자브랜드삼성한재준 기자 李대통령 분당 아파트 시세보다 싼 29억에 내놔…"부동산 정상화 의지"(종합)李대통령, 분당아파트 시세보다 낮게 내놨다…靑 "부동산 정상화 의지"관련 기사가구 업계 신학기 프로모션 격돌…'인생 의자 찾기'부터 '반값딜'까지"재무 성과만으론 부족해"…시총 100대 기업 '문화 성적표' 나왔다, 1위는'점유율 50%' 로보락 승부수…'보안·AS' 정공법으로 韓 1등 굳히기'칩플레이션' 中도 강타…3월 출격 스마트폰 최소 20만원 오른다아이페이스, 갤럭시 S26 출시 맞춰 신제품 케이스·액세서리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