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전선 동해사업장에서 열린 ‘525kV HVDC 케이블 양산 기념행사’에서 LS전선과 테네트(TenneT)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LS전선 제공) ⓒ News1 한재준 기자관련 키워드엘에스전선한재준 기자 '검찰 부활' 중수청법, 강경파 반발…與 정책의총 '분수령'김남준 "李대통령 檢개혁 의지 의심 않아도 돼…필요한 건 수정"관련 기사LS전선, 멕시코에 2300억 투자…"美 에너지·모빌리티 통합기지"LS전선, 美에 희토류 영구자석 공장 설립 추진상반기 재계 '보수 1위' 두산 박정원 163억…김승연 124억(종합)美 구리 50% 관세, 전선·동박 '직격탄?'…"대세 지장 없다" 여유LS전선, LS마린솔루션 이어 '해송 해상풍력 프로젝트' 우선협상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