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그룹 두 계열사, 해저케이블 설계→생산→시공 전 공정 수행17일 오전 서울 용산구 LS용산타워에서 진행된 ‘해송 해상풍력 프로젝트’ 해저케이블 우선협상공급합의서(PSA) 체결식 사진. 좌측부터 권지안 ㈜해송해상풍력발전 공급망전략담당(상무), 조나단 스핑크 COP코리아 대표, 박승기 LS전선 에너지국내영업부문장(상무), 이성우 LS전선 에너지국내영업2팀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LS전선 제공)관련 키워드엘에스전선최동현 기자 '무더위 전 미리 준비하세요'…삼성·LG전자 에어컨, 3월 사전점검 서비스"로봇 입고 러닝하세요"…한강 CU에 '하이퍼쉘 팝업존' 열렸다관련 기사LS전선, 멕시코에 2300억 투자…"美 에너지·모빌리티 통합기지"LS전선, 美에 희토류 영구자석 공장 설립 추진상반기 재계 '보수 1위' 두산 박정원 163억…김승연 124억(종합)美 구리 50% 관세, 전선·동박 '직격탄?'…"대세 지장 없다" 여유LS전선·한전, HDVC 해저 케이블 자산관리 사업화 맞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