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 디자인 위크 전시장 규모 두 번째…'스크린 에브리웨어' 비전 곳곳유럽 맞춤 빌트인 신제품 가전 대거 전시…"스크린·AI로 모든 제품 제어" 16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주방 가전·가구 박람회 '유로쿠치나'에 마련된 삼성전자 전시 부스. (삼성전자 제공) 로쿠치나' 전시회에 마련된 삼성전자 부스에 비스포크 AI 콤보(왼쪽), 비스포크 AI 패밀리허브(오른쪽)의 모습. 2024.4.16 / 뉴스1 ⓒ News1 강태우 기자삼성전자 '애니플레이스 인덕션'을 직접 사용해보고 있다. 2024.4.16 / 뉴스1 ⓒ News1 강태우 기자이탈리아의 대표 셰프인 안드레아 버튼(오른쪽)이 16일(현지시간) 유로쿠치나 삼성전자 부스에서 쿠킹쇼를 진행하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관련 키워드삼성전자빌트인비스포크인덕션쿠킹쇼안드레아버튼비스포크AI스크린관련 기사삼성전자, 글로벌 미식 행사서 AI 기반 '혁신적 주방 경험' 선봬삼성전자, 독일에 빌트인 가전 쇼룸 구축…유럽 B2B 공략 강화"빨래·청소·요리서 해방 곧 현실로"…IFA 2026 개막 'AI 홈' 경쟁"똑똑한 TV·가전·모바일 삶을 바꾼다"…삼성전자, 'AI 리빙' 공개"삼성전자가 집을 짓는다고?"…재난 감지하고 수면 패턴 분석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