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로고. 2023.03.06/뉴스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한재준 기자 최대 20조 '전쟁 추경' 속도전…이르면 내주 국회 제출李대통령 "경찰 행동이 공권력 기준…법 집행 과정·결과 정의로워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