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분기 매출 2.3조…고성능 카메라모듈 공급 확대로 실적 개선연간 영업익은 46% 줄어…전장·서버·AI 제품 공급 확대삼성전기 수원사업장 전경. (삼성전기 제공) ⓒ News1 강태우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기브랜드삼성한재준 기자 위성락 "北 침투 무인기 민간 가능성 파악·처벌…9·19 복원 검토"(종합)위성락 "9·19 남북 군사합의 복원 검토…李대통령 지침"관련 기사美 최대 가전 유통업체 최고 명당엔 '삼성전자'…소비자도 엄지척[동행취재]'차이나쇼크 2.0' 시작…삼성, 전시장 대신 호텔로 왜?"사진으로 반려동물 건강 체크, 주행하며 전기차 충전한다"삼성전자, ADAS 1위 獨ZF 사업부 2.6조에 인수…8년 만의 승부수"회복 넘어 성장해야" 내년 中企 정책 방점은 '성장사다리 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