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 운영 위한 용수 공급 차질16일(현지시간) 브라질 마나우스 지역 리오 네그로 강의 과거 수위를 기록한 표지판 아래로 가뭄으로 인 말라붙은 땅이 드러나 있다. 이번 가뭄으로 아마존 열대우림의 주요 강의 수위는 121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2023.10.17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브라질가뭄마나우스브랜드삼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