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성형 AI 맞춰 PIM 적용해 성능과 에너지 효율 높인 제품 개발美서 열린 'AI 하드웨어 & 엣지 AI 서밋' 참가 임의철 SK하이닉스 메모리솔루션 제품 담당 부사장이 12일(현지시간) 미국에서 열린 'AI 하드웨어 & 엣지 AI 서밋'에 참가해 AiM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SK하이닉스 제공) 최근 공개된 AI 가속기 AiMX(위), 첫 번째 SK하이닉스 PIM 제품인 GDDR6-AiM(아래). (SK하이닉스 제공)관련 키워드SK하이닉스AI인공지능반도체PIMAiMAI가속기관련 기사日증시, 6만5000 돌파 '사상 최고'…하닉이 주주인 키옥시아 14%↑(종합)"삼성처럼 파업하자"…TSMC 성과급 삭감설에 직원 반발(종합)에이티넘, CXL '엑시나' 1500억 투자리드…'차세대 메모리' 승부수삼성전자, 총파업 위기 넘겼지만 '인재 유출 방어' 또 다른 숙제 직면ASML CEO "AI 붐에 반도체 공급난 장기화…수요가 생산능력 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