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kW~200kW 4종 제품 선보여…방수·방진에 터치 디스플레이도LG, 배터리부터 충전소·충천플랫폼 등 '전기차 충천 생태계' 겨냥LG전자 연구원이 하이비차저 충전기로 전기차를 충전하는 모습을 시연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하이비차저 강동주 대표, GS에너지 김성원 에너지자원사업본부장, LG전자 장익환 BS사업본부장, GS엠비즈 허철홍 대표이사 (LG전자 제공)관련 키워드LG전자LG에너지솔루션LG디스플레이LG이노텍LG유플러스관련 기사"남자들 눈 돌아가네"…3.8톤 거구의 반전 매력, GMC 허머 EV[시승기]'삼전 실적' 누른 유가·금리…코스피 장중 6700 깨져 '낙폭 확대'[장중시황]구광모 "AI 미래 승부처에서 이겨야"…빠른 속도·집요한 실행력 주문美 금리 인상 '선반영'…개인 매수세에 코스피 6730선[개장시황]삼성·현대차·LG, 추석 전 협력사 대금 4.2조 조기 지급(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