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셔틀외교'에 업계도 스킨십 복원…반도체도 철강도 '협력'

내주 한일 경제인 회의·6월 상의 회장단 회의 등 대부분 경협 채널 재가동
반도체·철강은 실무 '스킨십' 시동…"정부·경제단체가 활로 터줘야"

본문 이미지 -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과 김병준 전경련 회장직무대행을 비롯한 경제단체장들이 8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 간담회를 하고 있다.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 제공) 2023.5.8/뉴스1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과 김병준 전경련 회장직무대행을 비롯한 경제단체장들이 8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 간담회를 하고 있다.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 제공) 2023.5.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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