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주도 삼성·LG 등 'K테크'…초연결 화두 던졌다 구글·아마존·MS 등 빅테크 모빌리티 업종 벽 허물어
세계 최대 가전·IT(정보기술) 박람회 CES 2023 개막 이틀째인 6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 웨스트홀이 관램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2023.1.7/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3’ 삼성전자 전시관에서 관람객들이 미디어파사드를 살펴보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2023.1.6/뉴스1
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3' LG전자 전시관에서 관람객들이 올레드 플렉서블 사이니지 260여 장을 이어 붙여 만든 초대형 ‘올레드 지평선(OLED Horizon)'을 살펴보고 있다. (LG전자 제공) 2023.1.6/뉴스1
세계 최대 가전·IT(정보기술) 박람회 CES 2023 개막 이틀째인 6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에 마련된 구글 야외 전시관에서 관람객들이 입장을 위해 줄을 서 기다리고 있다. 2023.1.7/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세계 최대 가전·IT(정보기술) 박람회 CES 2023 개막일인 5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 중앙홀에 마련된 롯데정보통신 전시관에서 관람객들이 칼리버스 메타버스 쇼핑체험존을 체험하고 있다. 2023.1.6/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