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반도체 투톱"…美 정부기구도 인정한 삼성전자

NSCAI "대만 TSMC와 삼성전자가 반도체 선도" 언급
"삼성·TSMC 공장 유치하려면 인센티브 늘려야" 제언

본문 이미지 - 연면적이 12만8900㎡(축구장 16개 크기)에 달하는 삼성전자의 평택캠퍼스 2라인 전경(삼성전자 제공)/뉴스1
연면적이 12만8900㎡(축구장 16개 크기)에 달하는 삼성전자의 평택캠퍼스 2라인 전경(삼성전자 제공)/뉴스1

본문 이미지 - 지난 1월 경기도 평택 3공장 건설현장을 살펴본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삼성전자 제공)/뉴스1
지난 1월 경기도 평택 3공장 건설현장을 살펴본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삼성전자 제공)/뉴스1

본문 이미지 - 미국(인텔), 중국(SMIC), 대만(TSMC), 삼성전자(한국)의 연도별 반도체 선단공정 기술 수준을 분석한 그래프(자료=NSCAI 보고서 발췌) ⓒ 뉴스1
미국(인텔), 중국(SMIC), 대만(TSMC), 삼성전자(한국)의 연도별 반도체 선단공정 기술 수준을 분석한 그래프(자료=NSCAI 보고서 발췌) ⓒ 뉴스1

본문 이미지 - 미 의회 공식 자문기구인 국가인공지능안보위원회(NSCAI)가 지난 1일 발간한 보고서에서 자국 내에 유치가 필요한 유력 반도체 기업으로서 삼성전자와 대만의 TSMC가 언급됐다.(자료=NSCAI 보고서 발췌) ⓒ 뉴스1
미 의회 공식 자문기구인 국가인공지능안보위원회(NSCAI)가 지난 1일 발간한 보고서에서 자국 내에 유치가 필요한 유력 반도체 기업으로서 삼성전자와 대만의 TSMC가 언급됐다.(자료=NSCAI 보고서 발췌) ⓒ 뉴스1

본문 이미지 - 서울 서초동 삼성전자 서초사옥에 걸린 태극기와 삼성 깃발의 모습/뉴스1 ⓒ News1
서울 서초동 삼성전자 서초사옥에 걸린 태극기와 삼성 깃발의 모습/뉴스1 ⓒ News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