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각축'으로 반도체 생태계 확장 나섰다삼성전자 직원(좌)과 이오테크닉스 직원(우)이 양사가 공동 개발한 반도체 레이저 설비를 함께 살펴보고 있다.(삼성전자 제공)2020.06.25/뉴스1 ⓒ 뉴스1삼성전자 직원(좌)과 이오테크닉스 직원(우)이 양사가 공동 개발한 반도체 레이저 설비를 함께 살펴보고 있다.(삼성전자 제공)06.25/뉴스1 ⓒ 뉴스1(삼성전자 뉴스룸 유튜브 갈무리)2020.06.25/뉴스1 ⓒ 뉴스1기흥캠퍼스 주차타워에 설치된 총 3600장, 1500KW 규모의 태양광 발전 시설(삼성전자 제공)2020.06.25/뉴스1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