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 국정농단 재판 최종선고 오는 29일 예정 '파기환송' 되면 삼성은 격랑으로…과제 첩첩산중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뉴스1 ⓒ News1
지난 6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현장 경영을 위해 삼성전자 온양캠퍼스(충청남도 아산 소재)를 방문해 직원 식당을 이용하고 있다. 사진 오른쪽부터 이재용 부회장, 김기남 DS부문 대표이사 부회장, 진교영 메모리사업부장 사장, 정은승 파운드리사업부장 사장.(삼성전자 제공)2019.8.6/뉴스1 ⓒ News1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4월 30일 오후 경기 화성 삼성전자 화성사업장에서 열린 ‘시스템반도체 비전 선포식’에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박수를 치고 있다. (청와대 제공) 2019.4.30/뉴스1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지난 20일 삼성 청년 소프트웨어아카데미 광주 교육센터를 방문해 교육을 참관하고 소프트웨어 교육생들과 셀카를 찍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2019.8.20/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