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자 유치' 활동은 문제없지만…홍보 대상이 '일본 기업'지난 4월 첫 광고…올 8월·11월, 내년 1월까지 3회 더 남아아베 신조 일본 총리 ⓒ 로이터=뉴스1 경기도가 지난 4월 일본반도체제조장치협회(SEAJ) 협회지를 활용한 '외국인 투자환경' 홍보를 위해 작성한 내부 문서.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