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공장 全 생산라인 100% 가동하며 주52시간 근무 시범 적용에어컨이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공기청정, 제습 등 다양한 기능을 구현하며 사계절 가전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LG전자 직원들이 이날 경남 창원 LG전자 에어컨 생산라인에서 휘센 씽큐 에어컨을 생산하고 있다. (LG전자 제공) 2018.2.19/뉴스1관련 키워드LG전자풀가동주52시간김정률 기자 장동혁 "한동훈 제명, 재심 기간까지는 결정 안 할 것"[속보] 장동혁 "한동훈 제명, 재심 기간까지 결정 안 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