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지배관리와 데이터센터 개발·운영 역할 분리서울 중구 신세계 남산 연수원의 모습. 2026.6.17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신세계그룹최소망 기자 롯데, 경상권 수해 복구에 성금 10억 원 기부홈플러스 회생 성공 여부, 공익채권자 동의율에 달렸다…"현재 58%관련 기사신세계면세점, 온라인몰 '웰니스 전문관' 오픈…748개 브랜드·3만여 개 상품SSG닷컴 인적분할로 큰 산 넘었다…신세계·이마트 계열분리 마무리SSG닷컴, '신세계몰' 신설…인적분할로 사업 재편스튜디오 톰보이, 에이티즈 우영 앰배서더 발탁…해외 공략 시동정용진 그린 '머물고 싶은 공간'…신세계그룹, 프리즈 서울에 전용 라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