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2026.3.19 ⓒ 뉴스1 박지혜 기자유민주 기자 김정수 삼양식품 회장, 상반기 보수 8.9억…승진 후 월급 69%↑"복날엔 삼계탕" 쿠팡풀필먼트서비스, 말복 맞아 전국 센터 보양식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