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사 분기 최대 매출·수익 달성…국내 법인이 성장 주도미국서 코스맥스 538억 vs 한국콜마 178억…엇갈린 성적표코스맥스 판교 사옥 전경(코스맥스 제공)한국콜마 본사 전경(한국콜마 제공)이날 오후 서울 중구 올리브영 센트럴 명동 타운에서 한 시민이 테스트를 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6.7.17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코스맥스한국콜마박혜연 기자 "바람이 선선해졌네"…패션업계, 가을 신상품 마케팅 본격 시동한세예스24홀딩스, 2분기 영업익 404억…전년比 75배로 폭증(종합)관련 기사되살아난 '삼전닉스' 방산·화장품 동반 강세…코스피 6500선 회복[시황종합]삼성전자 4%·SK하이닉스 2% 상승…코스피 6500선 탈환[장중시황]'K뷰티' 흥행에 릴레이 호실적…코스맥스·한국콜마 15% 급등[핫종목]한미 관세 불확실성에 K뷰티도 예의주시…"경쟁력 유지 대응"코스피 4% 내릴 때 한국콜마 30% 상승…1년만에 신고가[종목현미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