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사 분기 최대 매출·수익 달성…국내 법인이 성장 주도미국서 코스맥스 538억 vs 한국콜마 178억…엇갈린 성적표코스맥스 판교 사옥 전경(코스맥스 제공)한국콜마 본사 전경(한국콜마 제공)이날 오후 서울 중구 올리브영 센트럴 명동 타운에서 한 시민이 테스트를 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6.7.17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코스맥스한국콜마박혜연 기자 온라인 넘어 '고객 경험' 경쟁…오프라인으로 나온 패션 플랫폼[부고] 오용하 씨(롯데지주 HR혁신실 상무) 장모상관련 기사K-뷰티 키운다…AI 맞춤형 화장품·외국인 의료관광 지원 확대에이피알, 상장 이후 최대 낙폭…목표가 줄하향 19.6%↓(종합)에이피알, 증권사 줄줄이 목표가 하향에 12% 급락[핫종목]美 쇼핑시즌 기대 화장품주 강세…에이피알 4%↑[핫종목]"주문 밀려드는데 용기가 부족"…K뷰티 ODM 3사 '즐거운 비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