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환 前조이웍스 대표 "호카 폭행 사건, 판권 탈취 노린 기획 작업"

사건 8개월 만에 기자회견…대기업 배후 의혹 제기
"개인의 불찰이 직원들 생계 흔들어…저는 이미 떠난 사람"

본문 이미지 - 조성환 전 조이웍스 대표가 10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호카 폭행 사건' 전말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뉴스1 박혜연 기자
조성환 전 조이웍스 대표가 10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호카 폭행 사건' 전말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뉴스1 박혜연 기자

본문 이미지 - 러닝 브랜드 '풀라르'의 손나자영 대표가 10일 기자회견을 통해 폭행 사건 기획 정황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뉴스1 박혜연 기자
러닝 브랜드 '풀라르'의 손나자영 대표가 10일 기자회견을 통해 폭행 사건 기획 정황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뉴스1 박혜연 기자

본문 이미지 - 10일 기자회견장 앞에 조이웍스 임직원들이 손에 팻말을 들고 있다. ⓒ 뉴스1 박혜연 기자
10일 기자회견장 앞에 조이웍스 임직원들이 손에 팻말을 들고 있다. ⓒ 뉴스1 박혜연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