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8개월 만에 기자회견…대기업 배후 의혹 제기"개인의 불찰이 직원들 생계 흔들어…저는 이미 떠난 사람"조성환 전 조이웍스 대표가 10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호카 폭행 사건' 전말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뉴스1 박혜연 기자러닝 브랜드 '풀라르'의 손나자영 대표가 10일 기자회견을 통해 폭행 사건 기획 정황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뉴스1 박혜연 기자10일 기자회견장 앞에 조이웍스 임직원들이 손에 팻말을 들고 있다. ⓒ 뉴스1 박혜연 기자관련 키워드호카조이웍스조성환박혜연 기자 형지 I&C 캐리스노트, 롯데百 강남점 매장 리뉴얼 오픈OVLR 자사몰 매출 120% ↑…올리비아로렌 최대 64% 할인 행사관련 기사"폭행 사건 전말 밝히겠다"…호카 사태 국면 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