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거리 장보기 수요 확대에…GS, 2분기 955점·CU 연내 500개 목표편의점 점포 확대 경쟁 포화·0.3% 차이 1강 격차…"객단가 제고"왼쪽부터 GS25, CU 전경(각 사 제공)서울시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GS25 '신선 강화형 매장'(GS리테일 제공).CU 스마트그로서리 매장(CU 누리집 갈무리)관련 키워드GS리테일BGF리테일이형진 기자 무료배달로는 부족…배민·쿠팡이츠 '맛집 인증' 경쟁으로 2라운드세븐일레븐, 연예계 미식가 성시경과 협업…'시경 pick 제철 비빔밥' 출시관련 기사'국진이빵'부터 '리센느빵'까지…왜 소비자는 빵에 열광하나불꽃축제에 편의점 매출도 '펑'…여의도 인근 최대 16배 뛰었다"AI가 상품도 만든다"…챗봇 넘어 유통 현장 파고든 AI처서 지나도 폭염…편의점엔 벌써 가을 먹거리 '햇고구마' 등장수익성 좋아졌지만 매출은 주춤…3·4등 편의점의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