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과 10년째 폭염 피해 예방 민관 합동활동 이어와농심은 7일 기상청과 함께 서울시 노원구 상계동 폭염 취약계층에 백산수 5만 병과 식료품 약 2만 식을 전달했다. 이날 참석자들이 지원 물품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앞줄 오른쪽부터 허기복 서울연탄은행 대표, 임영국 농심 백산수마케팅팀장, 이미선 기상청장.(농심 제공)관련 키워드농심황두현 기자 컴포즈커피, 필리핀 마닐라 1호점 개점…연내 5개 매장 추가 출점교촌에프앤비, 2분기 영업익 15.7% ↓…"AI 장기화·중동 여파"(상보)관련 기사2600만명 사로잡은 '바나나킥 베이비'…농심의 깜짝 선물'놀면 뭐하니?'가 띄운 구미…'갓 튀긴 라면' 판매 6배 껑충'제주 청년농업인 커뮤니티' 출범…"청년들의 농업 경쟁력 강화"신진서, 80개월 연속 국내 바둑 1위 유지"간절히 태풍 기다려"…가뭄 속 살수차 물줄기에 미소 지은 농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