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기상청과 폭염 취약계층에 백산수 5만병·식료품 2만식 전달

기상청과 10년째 폭염 피해 예방 민관 합동활동 이어와

본문 이미지 - 농심은 7일 기상청과 함께 서울시 노원구 상계동 폭염 취약계층에 백산수 5만 병과 식료품 약 2만 식을 전달했다. 이날 참석자들이 지원 물품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앞줄 오른쪽부터 허기복 서울연탄은행 대표, 임영국 농심 백산수마케팅팀장, 이미선 기상청장.(농심 제공)
농심은 7일 기상청과 함께 서울시 노원구 상계동 폭염 취약계층에 백산수 5만 병과 식료품 약 2만 식을 전달했다. 이날 참석자들이 지원 물품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앞줄 오른쪽부터 허기복 서울연탄은행 대표, 임영국 농심 백산수마케팅팀장, 이미선 기상청장.(농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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