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과 10년째 폭염 피해 예방 민관 합동활동 이어와농심은 7일 기상청과 함께 서울시 노원구 상계동 폭염 취약계층에 백산수 5만 병과 식료품 약 2만 식을 전달했다. 이날 참석자들이 지원 물품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앞줄 오른쪽부터 허기복 서울연탄은행 대표, 임영국 농심 백산수마케팅팀장, 이미선 기상청장.(농심 제공)관련 키워드농심황두현 기자 [뉴스톡톡]"치킨에도 동물복지가?"…자담이 닭부터 따지는 이유빽다방, 볶은 찻잎 풍미 담은 '호지차라떼' 등 라떼 3종 출시관련 기사김민석, 벼 베며 '농심 달래기'…정부 농지조사 논란 진화(종합)김민석, 농지조사 논란 속 안성行…벼베기하며 '농심 달래기'농심, 英 템즈강에 6m '신라면컵' 띄웠다…런던서 브랜드 캠페인이마트, '우리집 간편식당' 행사…'피코크' 최대 30% 할인 행사강원농협, 홍천 바회마을에 '농심천심 마을' 개장…"농촌에 새로운 활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