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농식품펀드 31억·애그테크펀드 5억 투자…원재료 조달 기반 확보스마트팜·계약재배도 속도…'오뚜기카레' 강황 국내 재배 방안도 검토오뚜기 대풍공장 전경.(오뚜기 제공)17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 카레가 진열돼 있다. 2026.7.17 ⓒ 뉴스1 구윤성 기자황두현 기자 한화호텔, 육군 9사단과 1사 1병영 협약…군 장병 복지 지원다이닝브랜즈, 창고43 리브랜딩으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