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공간 통해 문화·예술 콘텐츠 강화신세계百, 강남점 갤러리 전경.(신세계백화점 제공)관련 키워드신세계백화점최명영 작가배지윤 기자 풀무원 오너 남승우 전 총괄 CEO, 모교 서울대에 주식 10만주 증여이국땅서 생 마친 독립유공자 30인…빙그레, '명예여권'으로 기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