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온더분 청담 팝업 현장…미국 시골마을 플리마켓 변신김시형 CD 합류로 리브랜딩…올해 SS시즌 매출 50% ↑맨온더분 청담 빈티지 마켓에서 선보인 1940년대 미국 데님 점프수트. 가격은 약 3000달러에 달한다. ⓒ 뉴스1 박혜연 기자실버레이크 마켓을 운영하는 루이스가 맨온더분 청담 팝업에서 직접 수집한 1950년대 가죽 재킷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 뉴스1 박혜연 기자맨온더분 청담 빈티지 마켓 팝업 현장 ⓒ 뉴스1 박혜연 기자용정컬렉션이 보유한 100년 넘은 오메가 시계(왼쪽에서 세번째)와 까르띠에 빈티지 시계들 ⓒ 뉴스1 박혜연 기자맨온더분 청담 빈티지 마켓 팝업 현장 ⓒ 뉴스1 박혜연 기자관련 키워드신세계인터내셔날맨온더분박혜연 기자 명품·셀럽까지 물든 보라색…가을 패션에 뜬 '퍼플코어'[단독] 마르디 메크르디, 10월 유니섹스 라인 나온다…남성 고객 저변 확대관련 기사맨온더분, 청담 플래스십 빈티지 마켓 운영…국내외 한정판 판매신세계인터내셔날, 1Q 영업익 148억…수입 패션·뷰티 동반 성장신세계인터, 日·中 황금연휴 기간 K뷰티·패션으로 공략맨온더분, 미국·독일 편집숍 계약 체결…글로벌 공략 시동신세계인터내셔날 맨온더분, 청담동에 첫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