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부터 전 점포 임시휴업…포인트 사용·문화센터 수강 불가홈플 익스프레스선 포인트 사용 가능…수강료 환불 안내는 미흡서울 강동구 홈플러스 강동점. ⓒ 뉴스1 박정호 기자마트산업노조 홈플러스지부 조합원들이 14일 서울 강서구 홈플러스 본사 입구에서 MBK의 일방적 면담 취소 규탄 및 노조 입장발표 기자회견을 마치고 본사에 항의하는 내용을 담은 대자보를 붙이고 있다. 2026.7.14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홈플러스포인트마일리지문화센터문센최소망 기자 서울신라호텔, 객실서 LP 감상하는 패키지 출시롯데장학재단, 언론·미디어 취업준비생 250명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