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 투표로 서울특별시립 아동푸른센터 선정롯데홈쇼핑은 지난 8일 서울 은평구에 위치한 보호아동 지원 시설인 서울특별시립 아동푸른센터에 '작은도서관 101호'를 개관했다. 왼쪽 첫 번재 박은주 서울특별시립 아동푸른센터장, 네 번째 조준호 엔젤스헤이븐 대표, 여섯 번째 박재홍 롯데홈쇼핑 전략지원본부장, 여덟 번째 한세종 구세군 한국군국 서기장관, 아홉 번째 홍봉식 구세군 한국군국 커뮤니케이션국장 등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롯데홈쇼핑 제공)관련 키워드롯데홈쇼핑이형진 기자 "초복 보양식부터 로봇 축제까지"…유통업계, 무더위 속 '여름 장터' 개장항고포기 수순 MBK·자금 전용 난색 메리츠…파산으로 가는 홈플러스관련 기사"홈쇼핑 상생 통했다"…B tv 핫딜, 누적 판매액 60억 돌파롯데홈쇼핑, '희망수라간' 리모델링 개관…기부금 8000만 원 전달롯데홈쇼핑, LA서 K-브랜드 수출 플랫폼 '이설' 론칭몰려드는 방한 관광객에…롯데·신세계百, 2분기 호실적 '기대'그래비티 신제품, 롯데홈쇼핑 첫 방송서 2.6만병 판매…주문액 6.8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