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민클럽 특화 혜택 제공…콘테스트 협업 등 파트너십 전방위 확대김지훈 우아한형제들 사업부문장(오른쪽)과 윤문건 배스킨라빈스 커머스마케팅실장이 지난달 서울 송파구 우아한형제들 본사에서 전략적 업무 협약(MOU)을 체결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우아한형제들 제공)관련 키워드우아한형제들이형진 기자 방송 매출 3분의 1은 송출수수료…'TV홈쇼핑 산업 현황' 발간홈플러스, 현대·삼성카드 대금지급 보류에 "영업 근간 흔드는 부당 처사"관련 기사배민, 라이더들에 우의·여름용 토시 등 제공…"혹서기 대비""여름 보양식 레시피는 배민아카데미"…국산 수산물 활용 교육 진행배민, '함께주문'에 더치페이 기능 오픈"더울수록 아이스크림 더 할인"…배민, '배민으로 식혀줘' 캠페인"AI로 배달 혁신"…배민·요기요, '해커톤'으로 미래 경쟁력 발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