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30일까지 본점 더 헤리티지서 무료 관람신작 '산' 오브제 등 대표 조형·생활도자 70~80여 점 전시신세계百, 김익영 초대전 '백의 풍경' 전시 전경.(신세계백화점 제공)관련 키워드신세계백화점배지윤 기자 '위스키 열풍'에 와인 제쳤다…롯데마트 양주 매출 2위 올라서폭염에 달아오른 음료·주류시장…시원함 앞세운 신제품 경쟁관련 기사"여름 정기 세일·스마트 안경까지"…유통업계, 하반기 첫 주말 할인 총력전"누워보면 달라요"…시몬스, 대구 신세계百 명품관에 체험형 팝업백화점 재고의 두 번째 무대…'리뉴얼' 신세계 팩토리스토어 가보니[르포]NH證 "신세계, 방한 외국인 증가·자산 효과 호재…목표가 42%↑""뉴욕 아이스크림 감성 전한다"…투썸 만난 밴루엔, 강남역 1호점 개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