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지·한세·신원·영원무역, AI로 제조·디자인·공급망 혁신1세대가 브랜드·생산기지 키웠다면 2세는 '기술 경영'으로 존재감최준호 패션그룹형지 부회장(형지 제공) ⓒ 뉴스1 최소망김익환 한세실업 부회장이 8일 서울 삼성동 섬유센터에서 열린 '한세실업 Wear the Future' 전시 기자간담회에서 발표하고 있다. ⓒ 뉴스1 박혜연 기자신원 박정주 사장(신원 제공)ⓒ 뉴스1 최소망성래은 영원무역홀딩스 부회장.(영원무역홀딩스제공) ⓒ 뉴스1 최소망관련 키워드한세예스24홀딩스영원무역신원형지최소망 기자 패션그룹형지, 고창에 2000평 규모 피지컬 AI 실증센터 추진"오픈 전 길게 줄섰다"…올리브영, 북성수에 'K뷰티 체험 맨션' [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