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키운 아버지완 달라"…AI로 경영능력 증명하는 K-패션 2세들

형지·한세·신원·영원무역, AI로 제조·디자인·공급망 혁신
1세대가 브랜드·생산기지 키웠다면 2세는 '기술 경영'으로 존재감

본문 이미지 - 최준호 패션그룹형지 부회장(형지 제공) ⓒ 뉴스1 최소망
최준호 패션그룹형지 부회장(형지 제공) ⓒ 뉴스1 최소망

본문 이미지 - 김익환 한세실업 부회장이 8일 서울 삼성동 섬유센터에서 열린 '한세실업 Wear the Future' 전시 기자간담회에서 발표하고 있다. ⓒ 뉴스1 박혜연 기자
김익환 한세실업 부회장이 8일 서울 삼성동 섬유센터에서 열린 '한세실업 Wear the Future' 전시 기자간담회에서 발표하고 있다. ⓒ 뉴스1 박혜연 기자

본문 이미지 - 신원 박정주 사장(신원 제공)ⓒ 뉴스1 최소망
신원 박정주 사장(신원 제공)ⓒ 뉴스1 최소망

본문 이미지 - 성래은 영원무역홀딩스 부회장.(영원무역홀딩스제공) ⓒ 뉴스1 최소망
성래은 영원무역홀딩스 부회장.(영원무역홀딩스제공) ⓒ 뉴스1 최소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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