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140여곳 건강 메뉴 바꾸고 자체 원두 도입…3년 내 180곳 확장현대그린푸드가 운영 중인 사내 카페 사업장이 '카페 그리팅'으로 새 단장한 모습.(현대그린푸드)관련 키워드현대그린푸드황두현 기자 '음료 3잔 횡령' 알바에 550만원 받은 빽다방 점주…결국 '강제 폐업'44년간 국민 건강 지킨 동원참치, '글로벌 단백질' 도약 성큼관련 기사현대그린푸드, 아주대의료원서 암 예방·치료 식단 알린다…31종 선봬10년간 매년 1억씩…현대백화점그룹, 순직 해군 유가족에 장학금 기부"구내식당서 응원하며 밥 먹자"…급식업계, 멕시코전 '특식' 마케팅성남시, 24일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 개최…45명 채용현대그린푸드, 태안 대파 100톤 매입…"국산 농산물 소비 촉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