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140여곳 건강 메뉴 바꾸고 자체 원두 도입…3년 내 180곳 확장현대그린푸드가 운영 중인 사내 카페 사업장이 '카페 그리팅'으로 새 단장한 모습.(현대그린푸드)관련 키워드현대그린푸드황두현 기자 롯데웰푸드 꼬깔콘, 을지로 만선호프서 한정판 협업 메뉴 선봬동아오츠카, 레바논 파병 동명부대 33진에 포카리스웨트 지원관련 기사성남시, 105억원 규모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유치 나서미역빵·순후추 휘낭시에…현대그린푸드 '베즐리', 이색 빵 선봬불황이 키운 '급식 호황'…급식 4사, 외식 한파 뚫고 '동반 성장'텍사스로드하우스 잠실점, 오픈 100일 방문 5.5만명 돌파현대지에프홀딩스, 2Q 영업익 853억…전년比 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