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눈] 예산시장 잃어버린 1년…다시 뛰는 백종원

소멸위험지역 시장 한해 400만명 찾는 명소로…'백종원 논란'에 휘청
군청 공무원·더본코리아·상인 시달려…억측 삼가고 회복 불씨 살려야

본문 이미지 - 충남 예산상설시장 입구. ⓒ 뉴스1 황두현 기자
충남 예산상설시장 입구. ⓒ 뉴스1 황두현 기자

본문 이미지 -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 2024.11.6 ⓒ 뉴스1 김성진 기자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 2024.11.6 ⓒ 뉴스1 김성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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