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만 오던 곳에 유모차가"…백종원표 예산시장의 '화려한 부활'[르포]

"백종원이 상권 살렸다"…50년 토박이 상인·20대 아이돌 창업자 한목소리
하루 10명 방문하던 시장, 연간 400만명 명소로…지난해 논란에도 회복세

본문 이미지 - 충남 예산시장 내 건어물점 대흥상회를 운영하는 김지준 씨(75)가 인터뷰 도중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 뉴스1 황두현 기자
충남 예산시장 내 건어물점 대흥상회를 운영하는 김지준 씨(75)가 인터뷰 도중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 뉴스1 황두현 기자

본문 이미지 - 충남 예산상설시장 외부 전경. 지역개발 사업을 통해 낡은 건물을 개보수하고 폴딩도어를 설치해 현대적인 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 ⓒ 뉴스1 황두현 기자
충남 예산상설시장 외부 전경. 지역개발 사업을 통해 낡은 건물을 개보수하고 폴딩도어를 설치해 현대적인 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 ⓒ 뉴스1 황두현 기자

본문 이미지 - 충남 예산시장 내에서 이신복명물꽈배기를 운영하는 이신복 씨(47)가 인터뷰에 응하고 있다. ⓒ 뉴스1 황두현 기자
충남 예산시장 내에서 이신복명물꽈배기를 운영하는 이신복 씨(47)가 인터뷰에 응하고 있다. ⓒ 뉴스1 황두현 기자

본문 이미지 - 충남 예산시장 내 취식공간인 장터광장 전경. 점심 시간을 지난 평일 오후 2시에도 방문객들이 붐볐다. ⓒ 뉴스1 황두현 기자
충남 예산시장 내 취식공간인 장터광장 전경. 점심 시간을 지난 평일 오후 2시에도 방문객들이 붐볐다. ⓒ 뉴스1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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