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마케팅실 이재혁 팀장·백성현 과장 인터뷰…진밀면 기획 주도비빔+온육수·냉밀면 두 가지 조리법 적중…여름 내 1000만봉 정조준이재혁 오뚜기 마케팅팀 팀장(오른쪽)과 백성현 마케팅팀 과장이 23일 서울 강남구 복합문화공간 '롤리폴리 르밀'에서 가진 뉴스1과 인터뷰 전 사진을 찍고 있다.(오뚜기 제공)진밀면 제품 사진.(오뚜기 제공)오뚜기 중앙연구소 전경.(오뚜기 제공)관련 키워드오뚜기진밀면황두현 기자 롯데칠성음료, 플라스틱·온실가스 1만톤 줄였다…ESG 경영 지속라바웨이브, 글로벌인플루언서협회와 '디지털 범죄 대응' MOU관련 기사오뚜기, 냉면 간편식 '칡냉면·쫄냉면' 출시…"면발 차별화"'진밀면' 이어 '배홍동막국수'도 500만개 돌파…'여름면 대전' 막 올랐다오뚜기 '진밀면', 출시 54일 만에 누적 판매량 500만개 넘어오뚜기 '진밀면', 출시 25일 만에 300만 개 판매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