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쇼핑 시대 오프라인 매장이 주는 매력…'발견의 경험'매주 새로 교체되는 상품…직접 비교보다 추천을 선호하는 시대중동발 고유가·고환율 영향으로 물가가 오르자 소비자들이 초저가 상품을 찾으며 트레이더스·코스트코 등 창고형 할인점에 몰리고 있다. 10일 서울 노원구 트레이더스 월계점에서 고객들이 생필품을 대량 구매하고 있다. 2026.4.10 ⓒ 뉴스1 권현진 기자트레이더스 마곡점 내부 게임기 코너에서 한 아이가 제품을 구경하고 있다. ⓒ 뉴스1 박혜연 기자코스트코 양평점 내부 커클랜드 신선식품 코너. 커클랜드는 코스트코 자체(PB) 브랜드다. ⓒ 뉴스1 박혜연 기자가전을 진열해놓은 코스트코 양평점 내부 모습 ⓒ 뉴스1 박혜연 기자유튜브 쇼츠에 '트레이더스', '코스트코'로 검색한 화면 갈무리트레이더스 마곡점 내부에 텐트와 물놀이용 대형 보트가 전시돼 있다. ⓒ 뉴스1 박혜연 기자코스트코 양평점에 전시된 자전거들 ⓒ 뉴스1 박혜연 기자코스트코 양평점 즉석식품 코너 ⓒ 뉴스1 박혜연 기자관련 키워드코스트코트레이더스창고형할인점박혜연 기자 커넥트플레이스 서울역점, 신선미 작가 특별전 개최롯데홈쇼핑, 배우 이유리와 시각장애 아동 위한 음성도서 제작관련 기사고물가 시대에 웃는 창고형 할인점…트레이더스·코스트코 '훨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