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 명품·의류 판매 호조…외국인 매출도 상승하반기도 성장세…주식·반도체 활황에 '부의 효과' 나타나롯데·신세계·현대 등 국내 백화점 3사가 봄 정기 세일을 시작한 27일 오후 서울 중구 롯데백화점 본점이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2026.3.27 ⓒ 뉴스1 김민지 기자더현대서울 전경.(현대백화점 제공). 관련 키워드신세계롯데쇼핑현대백화점윤수희 기자 '300만원 폰 시대' 갤럭시 특수에 웃는 카드사…영업정지 롯데카드는 '울상'카카오뱅크, 대출금리 인상…신용·같이대출 금리 0.3~0.4%p ↑관련 기사신세계 프리미엄 아울렛 대구 진출…유통 공룡 '3파전' 치열할 듯"캐릭터 팝업부터 '맛캉스'까지"…유통업계, 막바지 바캉스·여름 세일 총공세먹거리부터 여행·팝업까지…8월 첫 주말, 유통가 '할인 총력전'외국인 관광객이 K-패션 성장 견인…오프라인 거점 강화기후가 바꾼 소비지형…'몰캉스'에 웃는 복합쇼핑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