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 명품·의류 판매 호조…외국인 매출도 상승하반기도 성장세…주식·반도체 활황에 '부의 효과' 나타나롯데·신세계·현대 등 국내 백화점 3사가 봄 정기 세일을 시작한 27일 오후 서울 중구 롯데백화점 본점이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2026.3.27 ⓒ 뉴스1 김민지 기자더현대서울 전경.(현대백화점 제공). 관련 키워드신세계롯데쇼핑현대백화점윤수희 기자 [단독] "감동란도 오른다"…7월부터 편의점 가공란 가격 최대 200원 인상[뉴스톡톡] 공정위, 3600억 상생안 거부…가장 아쉬운 건 소상공인관련 기사크리에이터 굿즈부터 가구 페어까지…유통업계, 취향 겨냥 총공세SPA 패션 '유일무이' 경쟁 확산…무탠다드 남양주도 초반 대흥행"연인·가족 모여라"…유통업계, 여름 나들이 시즌 겨냥 프로모션오전에 축구 보고, 오후엔 쇼핑…백화점도 나선 월드컵 마케팅키움증권 "백화점株, 예상보다 강한 호황…신세계 목표가 85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