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국길엔 디올 아우터·흰 바지…총수 회동·기업 방문 땐 '상징' 가죽재킷 야구장선 93번 두산 유니폼, 출국길엔 블랙 집업…일정마다 달라진 CEO 룩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5일 오후 서울 강서구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SGBAC)를 통해 입국하고 있다. 젠슨 황은 이날 국내 주요 기업 총수들과 회동할 예정이다. 2026.6.5 ⓒ 뉴스1 박지혜 기자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5일 서울 마포구 홍익대학교 인근 고깃집에서 최태원 SK회장, 구광모 LG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과 삼겹살, 소맥(소주·맥주) 회동 중 잠시 나와 HBM칩스를 나눠주며 주먹을 쥐어보이고 있다. 2026.6.5 ⓒ 뉴스1 이광호 기자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7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를 찾아 팬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6.7 ⓒ 뉴스1 이호윤 기자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8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엔비디아 코리아 AI 에코시스템 리셉션'을 마친 후 취재진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6.8 ⓒ 뉴스1 김민지 기자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9일 서울 강서구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SGBAC)를 통해 출국하고 있다. 젠슨 황은 지난 5일 입국해 국내 주요 기업과 대학, 스타트업, 플랫폼 기업 등을 폭넓게 만나 한국 AI 생태계 전반을 살폈다. 2026.6.9 ⓒ 뉴스1 이호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