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악 보전 위한 국제 기후행동 연대…네팔 지역사회와 협력강태선 블랙야크 회장(왼쪽 두 번째)과 주요 관계자들이 히말라야 기후 헌장 '2026 남체 써밋'에 참여하고 있다. (블랙야크 제공)관련 키워드블랙야크아이앤씨박혜연 기자 마리오쇼핑, 신세계 출신 김정식 사장 선임…33년 유통 베테랑라바웨이브 "몸캠영상 삭제 홍보하는 불법 업체 주의해야"관련 기사[패션&뷰티]"니트가 덥다고요?"…시원한 니트·시어서커로 여름옷 공식 바뀐다블랙야크강태선나눔재단, 실종아동의 날 복지부 장관 표창"올 여름 역대급 폭염 온다"…패션업계 냉감 기능성 라인 봇물강태선 블랙야크 회장 "제주 트레일런, 중국·네팔로 확장할 것"나우, 여름 컬렉션 공개…미니멀 스타일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