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 유행 비켜"…브랜드 '뿌리'에서 미래 찾는 식품업계

농심·삼양·KFC, '전통·철학' 재조명…단종 제품 재출시하기도
'기본'으로 회귀하는 식품가…리스크 줄이면서 스토리텔링 강화

본문 이미지 - 신라면 40주년 기자간담회에 포즈를 취하고 있는 조용철 농심 대표(왼쪽)와 삼양 1963 출시 발표회에서 제품을 들고 있는 김정수 삼양식품 회장. ⓒ 뉴스1
신라면 40주년 기자간담회에 포즈를 취하고 있는 조용철 농심 대표(왼쪽)와 삼양 1963 출시 발표회에서 제품을 들고 있는 김정수 삼양식품 회장. ⓒ 뉴스1

본문 이미지 - 서울 시내의 한 햄버거 프랜차이즈 앞으로 시민이 이동하고 있다. 2023.9.15 ⓒ 뉴스1 이동해 기자
서울 시내의 한 햄버거 프랜차이즈 앞으로 시민이 이동하고 있다. 2023.9.15 ⓒ 뉴스1 이동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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