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문·리미니 가맹사업 취소…"두 브랜드 가맹점 출점 계획 없어"존재감 낮은 외식 브랜드 축소 수순…잘 되는 애슐리퀸즈에 집중 애슐리퀸즈 매장 전경.(이랜드이츠 제공)관련 키워드이랜드이츠애슐리퀸즈리미나아시아문배지윤 기자 한국 바텐딩 세계 무대서 통했다…소코바 박주성 글로벌 우승"칼로리 낮추고 건강 챙기고"…식품업계, 건강 간편식 경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