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당 밀크티 한때 줄 서서 마셨는데…가맹사업 접고 직영점만 남아반짝 흥행의 그늘…외식 프랜차이즈 생존 경쟁 심화타이거슈가 음료.(타이거슈가 제공)ⓒ 뉴스1 DB관련 키워드식품업계타이거슈가프랜차이즈배지윤 기자 생수박·코코넛·디저트 스무디까지…여름 음료 대전 '후끈'참이슬 더 순해진다…후레쉬 도수 16도→15.7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