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당 밀크티 한때 줄 서서 마셨는데…가맹사업 접고 직영점만 남아반짝 흥행의 그늘…외식 프랜차이즈 생존 경쟁 심화타이거슈가 음료.(타이거슈가 제공)ⓒ 뉴스1 DB관련 키워드식품업계타이거슈가프랜차이즈배지윤 기자 "400도 직화 불맛 담았다"…동원F&B, '양반 비빔드밥 솥밥' 3종 출시"참이슬 백팩 열풍 이어간다"…하이트진로 '진로 아이스백팩' 한정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