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마케팅 뭐냐 묻기도"…스타벅스 '탱크데이'에 직원도 곤혹[르포]

손님 줄고 매출 감소 현실로…스타벅스 본사, 입장 표명 신중
관가 불매운동 확산…법무부 현황 점검에 공무원 노조도 나서

본문 이미지 - 22일 오후 서울시청 인근 스타벅스 매장이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 뉴스1
22일 오후 서울시청 인근 스타벅스 매장이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 뉴스1

본문 이미지 - 22일 오후 서울 을지로의 스타벅스 매장. 좌석이 절반 이상 비어있다. ⓒ 뉴스1
22일 오후 서울 을지로의 스타벅스 매장. 좌석이 절반 이상 비어있다. ⓒ 뉴스1

본문 이미지 - 환경보건시민센터, 서울환경연합, AMRC 등 시민단체 회원들이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스타벅스 광화문점 앞에서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스타벅스 미국본사 전 CEO의 가습기살균제참사 관련 규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5.22 ⓒ 뉴스1 임지훈 인턴기자
환경보건시민센터, 서울환경연합, AMRC 등 시민단체 회원들이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스타벅스 광화문점 앞에서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스타벅스 미국본사 전 CEO의 가습기살균제참사 관련 규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5.22 ⓒ 뉴스1 임지훈 인턴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