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 줄고 매출 감소 현실로…스타벅스 본사, 입장 표명 신중 관가 불매운동 확산…법무부 현황 점검에 공무원 노조도 나서
22일 오후 서울시청 인근 스타벅스 매장이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 뉴스1
22일 오후 서울 을지로의 스타벅스 매장. 좌석이 절반 이상 비어있다. ⓒ 뉴스1
환경보건시민센터, 서울환경연합, AMRC 등 시민단체 회원들이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스타벅스 광화문점 앞에서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스타벅스 미국본사 전 CEO의 가습기살균제참사 관련 규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5.22 ⓒ 뉴스1 임지훈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