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 공지 통해 "자숙의 마음으로 행사 연기 및 취소"서재페 부스 운영 취소 이어 서머 e-프리퀀시 프로모션 연기20일 세종시 보람동 스타벅스 보람점 앞에서 세종참여자치시민연대 관계자들이 피켓 시위를 하고 있다. 스타벅스 코리아는 5·18민주화운동 기념일인 지난 18일 전두환과 계엄군을 연상시키는 '탱크데이' 텀블러 행사를 진행해 공분을 사고 있다. 2026.5.20 ⓒ 뉴스1 장동열 기자서울재즈페스티벌 SNS 갈무리.관련 키워드스타벅스서재페5·18 탱크데이 논란배지윤 기자 삼립 '미니 보름달', 美 코스트코 입점…50개주 400개 매장 판매정관장 화애락·RXGIN 매출 껑충…가정의 날 건기식 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