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스포츠 문화·디스크골프 저변 확대 위해 개최제2회 전국 중학생 디스크골프 챔피언십에서 입상한 선수들을 크라운해태 윤영달 회장이 축하하고 있다. 좌측부터 남자부 공동 3위 전상우, 김동윤, 2위 정하율, 1위 이도현, 윤영달 회장, 여자부 1위 정소율, 공동 2위 홍연화, 김단아, 심다정 선수.(크라운해태 제공)관련 키워드크라운해태홀딩스이형진 기자 "초복 보양식부터 로봇 축제까지"…유통업계, 무더위 속 '여름 장터' 개장항고포기 수순 MBK·자금 전용 난색 메리츠…파산으로 가는 홈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