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스포츠 문화·디스크골프 저변 확대 위해 개최제2회 전국 중학생 디스크골프 챔피언십에서 입상한 선수들을 크라운해태 윤영달 회장이 축하하고 있다. 좌측부터 남자부 공동 3위 전상우, 김동윤, 2위 정하율, 1위 이도현, 윤영달 회장, 여자부 1위 정소율, 공동 2위 홍연화, 김단아, 심다정 선수.(크라운해태 제공)관련 키워드크라운해태홀딩스이형진 기자 "우리 생계가 볼모냐"…CU 점주들, 화물연대에 140억 손해배상 청구"트렌드 맞춘 편성 전략 적중"…현대홈쇼핑, 1Q 영업익 35.9%↑(상보)관련 기사크라운해태, 5월 '전국 중학생 디스크골프 대회' 연다연세의료원, 지난해 기부 모금액 830억…4년째 최고 기록 경신크라운해태홀딩스, 지난해 영업이익 572억…전년比 1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