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송 점주도 다시 뛰게 한 피자헛의 반전…"추가 출점 고민도"[인터뷰]

'피자헛과 10년 인연' 안명현 점주 인터뷰 "소송은 더 나은 파트너십 위한 과정"
"겨울 배달까지 뛰며 매출 사수…브랜드 노출 위한 본사 마케팅 투자 절실"

본문 이미지 -  28일 서울 광진구 피자헛 구의점에서 만난 안명현 점주가 인터뷰에 응하고 있다.
28일 서울 광진구 피자헛 구의점에서 만난 안명현 점주가 인터뷰에 응하고 있다.

본문 이미지 - 시내 피자헛 매장 앞으로 시민들이 이동하고 있다. 2026.1.16 ⓒ 뉴스1 황기선 기자
시내 피자헛 매장 앞으로 시민들이 이동하고 있다. 2026.1.16 ⓒ 뉴스1 황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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