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형 가공용 벼 품종 개발 및 기술 개발·유통 확대 협력(왼쪽)김병석 국립식량과학원 김병석 원장과 장인섭 하이트진로 대표이사가 28일 하이트진로 이천공장에서 '국산 가공용 벼 품종을 활용한 프리미엄 증류식 소주 개발 및 산업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후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하이트진로 제공) 관련 키워드하이트진로주향미배지윤 기자 "청춘 이미지 통했다"…포카리스웨트, 모델 '아일릿' 재발탁라바웨이브, '딥페이크 예방 기술' 상시공개 전환…공공성 고려관련 기사이천시, '가공용 벼 주향미' 재배단지 조성…하이트진로, 증류주 생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