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형 가공용 벼 품종 개발 및 기술 개발·유통 확대 협력(왼쪽)김병석 국립식량과학원 김병석 원장과 장인섭 하이트진로 대표이사가 28일 하이트진로 이천공장에서 '국산 가공용 벼 품종을 활용한 프리미엄 증류식 소주 개발 및 산업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후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하이트진로 제공) 관련 키워드하이트진로주향미배지윤 기자 CBTL-커피빈코리아 공방 장기전…11월 美 중재 최대 변수버거킹, 롱치킨버거 부활하자 '불티'…일주일 만에 30만개 돌파관련 기사이천시, 가공용 벼 재배 나선다…3㏊에 '주향미' 시범 재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