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사별 준법 시스템 점검 및 운영 방향 논의 서울 서초구 양재동 상미당홀딩스 사옥에서 열린 ‘컴플라이언스 리더십 컨퍼런스’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앞줄 왼쪽부터) 이정희 컴플라이언스위원회 위원, 문은숙 위원, 박보영 위원장, 여연심 위원, 임성택 법무법인 지평 변호사(뒷줄 왼쪽부터) 윤진 GFS 대표이사, 정인호 삼립 대표이사, 도세호 상미당홀딩스 대표이사, 박성호 섹타나인 대표이사.(삼미당홀딩스 제공)관련 키워드상미당홀딩스배지윤 기자 hy·팔도 아리, 방탄소년단 월드투어 '아리랑' 메인 스폰서 참여교촌, 현대百 판교점에 '치크닉' 콘셉트 팝업…오프라인 접점 확대관련 기사중동發 쇼크 플라스틱 中企에 '숨통'…식품 대기업과 상생 나선다마크롱 대통령 "프랑스, 미국보다 예측 가능해"…삼성·현대와 협력 강조이재용·정의선 등 총수 총출동…마크롱 만나 '미래산업' 머리 맞대상미당홀딩스, 전 계열사 차량 요일제 시행…"에너지 절감 동참"'SPC삼립 시화공장 근로자 사망사고' 책임자 7명 검찰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