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이사회 결의 통해 롯데물산에 매각 결정…내년 7월 처분 완료 예정부채비율 168%→100% 이하 목표…차입금도 8000억 축소 계획서울의 한 대형마트에 롯데칠성음료의 탄산음료가 진열돼 있다. .2024.6.2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롯데칠성음료롯데물산배지윤 기자 "젠슨황·이재용·정의선 다녀가더니"…깐부치킨, 지난해 40억 더 벌었다[주총]풀무원 "AX 혁신·신성장 동력 확보해 글로벌 식생활 기업 도약"관련 기사유통업계 실적 시즌 돌입…오프라인 약세 불구 백화점 선방[인사] 롯데그룹유통가 상반기 연봉 1위 신동빈 98.8억…2위 이재현 92억(종합)롯데지주, 자사주 524만주 롯데물산에 매각…"일부 소각도 검토"[르포]"하늘 향해 달리는 아름다운 도전"…롯데월드타워 스카이런